“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결국 또 같은 싸움이 돼요”
두 사람 사이에 반복되는 반응의 구조를 함께 봅니다.
원가족과 가계도까지 살피는 체계론적 부부상담.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결국 또 같은 싸움이 돼요”
“저는 싸우기 싫어 피하는데, 배우자는 더 다그쳐요”
“사과를 했는데도 같은 문제를 거론해요”
“이제는 별것 아닌 말에도 서로 예민하게 반응해요”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반응하는 방식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가족 정서 체계
한 사람의 침묵, 분노, 회피는 배우자의 추궁, 방어, 단절과 맞물립니다. 앤아더라이프는 누가 맞는지보다 이 반응이 어떻게 반복되는지를 봅니다.
꺼낸 말과 표현
앤아더라이프는 다릅니다
앤아더라이프는 부부 문제를 한 사람의 잘못으로 보지 않고, 반복되는 관계의 구조를 30년간 다뤄온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30년+
이인수 교수가 2,000여 부부·커플을 직접 다뤄온 시간
체계론적 접근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닌, 두 사람 사이 반응의 흐름을 보는 이론
국내 부부·가족 상담 학계의 흐름을 이끈 역할
국제 수련
보웬 가족체계이론과 구조적 가족치료를 현지에서 수련

SUPERVISOR
이인수 교수 · 부부·가족상담 전문가
(전) 상명대학교 복지상담대학원 가족치료학과 교수
자격 및 인증
원가족과 가계도
가계도는 가족 구성원을 그리는 표를 넘어, 세대 안에서 반복되어 온 거리감, 갈등, 불안의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지도입니다.
Bowen 가족체계이론 기반
가계도 예시
부부 정서흐름
상담에서 정리되는 것
상담은 누가 맞는지 결론부터 내리기보다, 두 사람이 반복해서 걸리는 반응의 구조를 먼저 정리합니다.
탓하기
상담 전서로의 잘못을 따지는 대화
반응의 순서
상담 후반복되는 반응의 순서를 보게 됩니다
원인 불명
상담 전왜 같은 싸움이 반복되는지 모르는 상태
진행 과정

지금 가장 힘든 장면과 반복되는 말을 먼저 정리합니다.

한쪽을 판정하지 않고 상처, 두려움, 기대를 구분합니다.

가족 안에서 배운 감정 표현 방식과 거리감을 살펴봅니다.

세대 간 반복되는 관계 방식과 역할을 정리합니다.

싸움이 커지는 순서와 방어 반응을 함께 봅니다.

대화 기준, 관계 경계, 다음 행동을 정리합니다.
늘 같은 일로 다투다가 침묵으로 끝나는 사이클이었어요. 상담 받으면서 알게 됐어요 — 우리가 싸우는 진짜 이유가 '말의 내용'이 아니라 '듣지 않는 태도'라는 걸. 그걸 알게 된 다음부터, 같은 주제로 부딪혀도 결이 달라요.
— 40대 부부, 결혼 12년차
결혼 5년차에 "이혼하자"는 말까지 나왔어요. 상담사님이 두 사람의 잘잘못을 따지지 않으셨던 게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사이에 반복되던 '순서'를 같이 봐주셨고, 그 순서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다투는 빈도가 확실히 줄었어요.
— 30대 부부, 결혼 5년차
가계도를 그려보니까 제가 친정 어머니랑 똑같은 방식으로 남편을 다그치고 있었더라고요. 머리로는 알았는데 행동으로 자각한 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가족 안에서 배운 패턴이라는 걸 알고 나니까 남편 탓하기보다 제 반응을 먼저 보게 됐어요.
— 40대 아내
저 혼자 먼저 상담을 시작했어요. 배우자가 같이 와줄지 확신이 없었는데, 제가 변하기 시작하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부부 동반으로 오게 됐어요. 한쪽만 와도 의미가 있다는 말, 저는 정말 그랬어요.
— 50대, 결혼 20년차
외도 사실을 알게 된 후 매일 같은 질문만 반복하던 저였어요. 상담사님은 "왜 자꾸 묻는지"부터 함께 살펴주셨고, 그게 의심이 아니라 안심받지 못한 두려움이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신뢰는 한 번에 회복되지 않지만, 두려움이 줄어드니 대화의 결이 달라졌어요.
— 40대 부부, 외도 위기 이후
결혼 8년 동안 부부상담을 두 군데 거쳐봤어요. 처음으로 "누가 잘못했는지"를 물어보지 않으시는 상담사를 만났어요. 우리 두 사람의 반응이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가족체계 안에서 봐주신 게 가장 컸어요.
— 40대 아내, 결혼 8년차
정부지원 바우처 사용 가능기관
앤아더라이프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사용 가능기관입니다. 대상자라면 정부지원금으로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정부지원금 최대
64만원
서비스 8회 이용 시 (회기당 8만원 정부지원)
본인부담금은 소득 구간별 차등 적용
회기당 정부지원금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만 부담하면 됩니다. 부담 없이 6~12회기를 갖춰서 진행할 수 있어요.
호소문제별 상담
어떤 호소문제든 결국 두 사람 사이의 반복되는 반응 구조에서 만들어집니다. 해당되는 케이스를 누르면 바로 상담 문의로 안내해드려요.
외도 문제
“퇴근이 조금만 늦어도 머릿속이 복잡해져요. 그 사람 휴대폰을 자꾸 보게 돼요.”
이혼위기
“이혼 얘기까지 나왔는데, 다음 한 발이 안 떼져요. 끝낼지 다시 돌릴지가 안 정해져요.”
성문제
“어느 순간부터 같은 침대 쓰는 게 어색해요. 먼저 다가가는 게 두려워졌어요.”
대화 갈등
“가볍게 시작한 얘기인데 끝은 늘 누구 잘못인지로 가요. 이제는 그냥 말을 안 꺼내요.”
여기에 없는 상황도 괜찮아요.
상담 문의
먼저 현재의 갈등이 어디서 반복되고 있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02-333-7275
월~토 10:00–20:00· 일·공휴일 휴무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73, 5층
가능합니다. 두 분이 함께 오시는 게 가장 효과적이지만, 한쪽이 먼저 시작하는 것도 의미가 큽니다. 본인이 반복되는 반응의 패턴을 자각하면 관계 전체의 흐름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고, 이후 배우자가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첫 회기(50분)에는 지금 가장 힘든 장면, 두 분의 가족 배경, 상담을 통해 바라는 변화를 정리합니다. 결론을 미리 정하고 오실 필요는 없고, 이야기하면서 함께 방향을 잡습니다. 다음 회기부터 반복 패턴과 원가족 영향을 본격적으로 탐색합니다.
회기당 50분 기준이며, 정확한 본인부담금은 상담사·진행 방식·바우처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대상자라면 정부지원금(최대 64만원/8회)이 적용되어 부담이 줄어듭니다. 자세한 안내는 상담 문의 시 함께 드립니다.
평균 8~12회기를 권장하지만, 갈등의 깊이와 회복 목표에 따라 짧게는 6회기, 길게는 1년 이상 이어지기도 합니다. 초기 회기에 두 분의 상황을 살펴보고 적정 회기 수를 함께 정합니다.
상처와 불안
추궁, 방어, 회피
반복되는
순환
초기 회기에 두 분의 가족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직접 가계도를 그려봅니다. 머리로만 알던 갈등이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되는 순간, 변화의 방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원가족 연결
상담 후원가족 경험과 현재 갈등의 연결을 이해합니다
결론 압박
상담 전결론부터 내려야 할 것 같은 압박
선택 정리
상담 후지금 감당 가능한 선택지를 구분합니다
비용 부담 때문에 도중에 끊기지 않고 권장 회기 수를 채워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우처가 발급되면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회기마다 자동 결제. 별도 영수증 처리도 필요 없어요.
상담 내용은 모두 비밀로 보호됩니다. 한국상담학회 윤리강령에 따라 본인 동의 없이는 어떠한 정보도 공유하지 않으며, 상담 기록은 별도로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가능합니다. 대면 상담을 기본으로 권장하지만, 거리·시간 제약이 있는 경우 화상으로 진행하거나 대면과 병행할 수 있습니다. 문의 시 상황에 맞는 방식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아닙니다. 앤아더라이프는 한쪽을 판정하기보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반응하는 관계의 흐름을 함께 봅니다. 누가 맞는지 결론을 먼저 내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활용합니다. 원가족 경험과 반복되는 가족역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할 때 상담 안에서 함께 그려봅니다. 강제가 아닌 도구로 사용합니다.
도움이 됩니다. 신뢰 회복·관계 회복·정리 중 어떤 방향이든, 두 분에게 반복되어 온 반응의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이 의사결정의 기반이 됩니다. 결론을 강요하지 않고, 두 분이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 선택지를 함께 정리합니다.